모든 것에 장점과 단점이 있다.

우리가 흔히 ‘일’이라고 말하는 모든 행위의 근간은 사실 전부 다 동일하며,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 글을 쓰고 말을 하고 프로그래밍을 하고 디자인을 하고 마케팅을 해내는 등등 모든 과정의 모든 면들이 사실은 단지 메세지를 전하기 위함이다. 즉, 모든 업무는 글쓰기나 말하기와 본질적으로 같다.

“우리 회사에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망할수도 있거나, 대단한 모험이 되지 않을 수 있다. 그 사실을 오롯이 알고, 심지어는 뒤집어 내기 위해서 더 진지하게 임해야 한다.

너는 라벤더 꽃이 되고 싶니, 아니면 밤하늘의 별이 되고 싶니?

너는 라벤더 꽃이 되고 싶니, 아니면 밤하늘의 별이 되고 싶니?

가지 않은 길

- 갈림길의 연속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어떤 사람과 함께 팀을 이뤄 일해야 할까요? - 어떤 아이디어와 어떤 시장을 택해아 햘까요? - 어떤 프로덕트를 만들어야 할까요? - 비즈니스 전략은 어떻게 수립해야 할까요? - 어떤 태도로 임해야 할까요? - 어떤 말을 했어야 했을까요? - 어떤 행동을 했어야 했을까요? - 무엇이, 과연 최선이었을까요? - 만약 당신이 택한 길이 가시밭길이라면요? 아, 당신은 생각합니다. 이런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다른 길을 고르는 게 나았는지도 몰라..

폭우속에서도 1만보를 걸어야할까요?

비가 많이 내리는 요즈음입니다. 이는 날씨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고, 누군가의 삶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면 몸과 마음이 무겁습니다. 우중충한 건 하늘만이 아니라는 생각을 합니다. 사람들을, 나를 이렇게나 힘들게 만드는 비를 미워하고 질투하는 마음에 내가 너한테 질 것 같냐고, 비가 많이 옴에도 텅 빈 산책로를 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