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낙관적 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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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의 연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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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협업으로 증강된 예술

예술가가 되고 싶었고 과학자가 되고 싶었다.
두 가지 동시에 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 같다.
다섯 가지 AI 모델과 함께 그림을 그렸다.

두려움의 끝

아마 많은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때로는 다른 좋은 이유보다도 불안함과 두려움 같은 것들이 앞으로 더 나아가기 위한 최고의 동기부여가 되는 순간들도 자주 있는 것 같다. 두려움은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온다. 잠들기 전에도 찾아오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느낄 때도 있고, 일을 하면서도 느끼고… 그리고 어느 순간에는 잊어버린다. 몰입을 하는 과정에 이르면 나를 채찍질하던 두려움을 잊어버리고, 그 과정에만 집중하게 된다. 그러나 몰입에는 자꾸만 끝이 찾아온다. 그러고 나면, 스멀스멀 구석 어딘가에서 두려움도 찾아온다. 몰입의 즐거움, 미래에 대한 설렘의 크기만큼, 두려움도 크게 다가오기 마련이다.

죽고 사는 문제

최근 3개월간 약 100명이 넘는 창업가, 메이커 분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다. 나는 매일 그 분들을 만날 때마다 그런 질문을 했다. 왜 창업하시나요? 가장 큰 동기가 무엇인가요? 100명의 대답에는 100가지 각오가 있었다. 그들은 전부 조금씩 달랐으며, 그들의 이유는 달랐기에 멋있었다. 다 좋은 이유라고 생각했다.